'레전드' 출신 김택수 촌장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지원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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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출신 김택수 촌장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지원에 만전"

"올해는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이어 하반기에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빅이벤트가 열리는 해입니다.우선 코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대회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에 역점을 둘 생각입니다.".

그는 촌장 취임 후 촌장실에 있던 칸막이를 없애는 한편 선수와 지도자들이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는 한편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이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선수촌을 적극적으로 개방해 '열린 선수촌'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우리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게 행정의 역할"이라면서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내야 아시안게임으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는 만큼 선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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