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가 새해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와 인사했다.
"반갑습니다"라고 힘차게 인사한 전현무는 "드디어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출연진과 다같이 허리 숙여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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