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비장애인+장애인 대표팀 합동 출정식, 컬링이 열었다…"한국 스포츠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수준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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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비장애인+장애인 대표팀 합동 출정식, 컬링이 열었다…"한국 스포츠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수준 보여줘"

올림픽 이후 3월6일 개막하는 패럴림픽에서 장애인 컬링 대표팀은 4인조와 믹스 더블, 이렇게 두 종목에서 출전한다.

한국 체육 종목 단체 중 비장애인 대표팀과 장애인 대표팀이 함께 올림픽 및 패럴림픽 출정식을 하는 것은 컬링이 처음이다.

한 회장은 "대한장애인컬링협회와 처음으로 함께 하는 통합 출정식은 올림픽 결과를 넘어 한국 스포츠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수준을 보여준다"라며 장애인 대표팀의 패럴림픽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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