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도약'을 꿈꾸는 롯데 자이언츠가 병오년(丙午年) 새해 '말띠' 유망주 3인방의 성장에 기대를 건다.
지난 2021년 나란히 입단한 김진욱, 나승엽, 손성빈은 5년차 시즌에 동반 부진으로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나승엽도 2025시즌 105경기 타율 0.229(328타수 75안타) 9홈런 44타점 OPS 0.707로 성적이 뚝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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