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검찰은 2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외곽의 한 식료품점에서 테러 공격을 모의하다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된 크리스천 스터디번트를 기소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스터디번트는 미성년자이던 14세 때부터 이슬람국가(IS)를 추종했다.
이에 스터디번트는 망치와 칼을 준비했으며, 유대인, 기독교인, 동성애자 등을 표적으로 삼은 공격을 1년 동안 계획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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