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g 감량' 미나 시누이, 안타까운 소식…"하루종일 정신 못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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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kg 감량' 미나 시누이, 안타까운 소식…"하루종일 정신 못 차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선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요요를 극복하며 체중 감량에는 성공했지만, 수지는 "장염에 걸려 하루 종일 병원에서 정신을 못 차렸다" "밤새 토하고 고생한 엄마 위로해 주는 별이(반려견)"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몸무게가 148㎏이었던 수지는 미나의 도움으로 78㎏까지 감량했다가 이후 108㎏까지 요요현상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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