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수비수 박성훈(서울)이 다쳐 박준서(화성)를 대체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박성훈은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이 지난해 11월 중국 청두에서 치른 판다컵 친선대회 3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박성훈의 자리를 대신할 수비수 박준서는 지난해 9월 U-23 아시안컵 예선 마카오와 경기(한국 5-0 승)를 통해 연령별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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