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일본 배드민턴 여자단식 초신성 미야자키 도모카(세계 9위)에게 조언을 건넸다.
2006년생 미야자키는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세계선수권에서 3번이나 우승한 야마구치의 뒤를 이어 일본 배드민턴 여자단식 간판이 될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미야자키는 지난해 말 열린 전일본선수권대회에서 야마구치와 혈투를 벌였으나 게임스코어 1-2로 패하며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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