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시즌 1군 데뷔전을 치른 뒤 2014시즌 13경기(5선발) 36⅓이닝 2승1패 평균자책점 6.19, 2016시즌 16경기(14선발) 77⅓이닝 3승4패 평균자책점 5.59등으로 경험을 쌓았다.
이마무라는 2019시즌 17경기(15선발) 81⅔이닝 3승2패 평균자책점 4.08, 2020시즌 12경기(11선발) 5승2패 평균자책점 3.16 등으로 활약을 이어갔다.
이마무라는 2026시즌 KBO리그에서 뛸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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