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언론이 '가짜 국가대표'를 앞세워 베트남을 대파했던 경기를 2025년 최고의 순간으로 뽑아 논란이 됐다.
베트남 매체 'Z뉴스'는 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언론이 베트남전 4-0 승리를 '2025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고 불러 논란을 일으켰다"라고 보도했다.
가짜 국가대표를 앞세워 대승을 거둔 사실이 밝혀지면서 말레이시아는 엄청난 비판을 받게 됐는데, 말레이시아 언론 'SNE 스포츠'는 아랑곳하지 않고 베트남전 4-0 대승 경기를 2025년 최고의 순간으로 뽑아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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