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형 공격수' 양동현, 서울 이랜드서 코치 맡는다…2026년 김도균 사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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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형 공격수' 양동현, 서울 이랜드서 코치 맡는다…2026년 김도균 사단 완료

안성남 코치, 권순형 골키퍼 코치, 서영균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하며 기존 체제를 유지한 가운데 'K리그 대표 공격수' 출신 양동현 코치가 새롭게 합류해 힘을 보탠다.

안성남 코치는 K리그 통산 218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한 지도자로, 2021년 김포FC U-15 감독과 2024년 전북현대 코치를 거쳐 지난 시즌부터 서울 이랜드에서 김도균 감독을 보좌해 왔다.

조성준 분석관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수원삼성 U-15, U-18 코치 및 2025년 울산HD 분석코치를 거쳐 지난해 중반부터 서울 이랜드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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