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를 우승시킨 브레넌 존슨이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웨일스 국가대표 브레넌 존슨을 구단 최고 이적료로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전반 42분 존슨의 선제골이 터졌고, 토트넘은 남은 시간 동안 존슨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면서 1-0으로 승리해 UEFA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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