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 보행자 통로에 주차한 민폐 차주의 사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작성자는 사진과 함께 "대체 왜 이러냐.사람이 이동할 수 있는 통로에 주차는 이제 그만.짐 들고 이동도 못 하고 어디로 가라는 건지.전화번호도 없다"고 하소연했다.
누리꾼들은 "개념을 집으로 같이 가져갔나 보다", "아파트 커뮤니티에 똑바로 주차하라고 글 올려라", "커피 쏟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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