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지민은 자신과 '극과 극' 소비 성향을 가진 남편 김준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지민은 "너무 과소비하는 오빠와 알뜰한 내가 만나 지금은 중간 단계쯤 온 것 같다"며 "오빠는 지출을 줄였고, 나는 쓸 것은 쓴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하지만 이내 김지민은 김준호에 대해 "줄여봤자 많이 산다"고 일갈하더니 "매일 아침 택배가 있다.택배 중독자 같다"고 분통을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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