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10주년'에서 아역 김설을 만난 김선영과 고경표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김설이 뒤에서 깜짝 등장했고, 김선영과 고경표는 훌쩍 커버린 김설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선뜻 다가가지 못해 시선을 모았다.
김설은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영재 활동을 했고, 지금은 영재원을 다니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고 김선영과 고경표는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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