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레전드 장원진 전 코치가 KBO리그 역사상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을 맡는다.
롯데 자이언츠와 맞붙은 한국시리즈에서 1~7차전에 모두 출전, 타율 0.292(24타수 7안타) 1타점으로 제 몫을 해냈다.
2021시즌에도 129경기 타율 0.285(513타수 146안타) 5홈런 53타점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두산의 한국시리즈 우승 주축 멤버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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