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새해 자족경제 도시 전환의 골든타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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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새해 자족경제 도시 전환의 골든타임 선포

시는 이번 시무식을 통해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전 직원과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과 자족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이현재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의 노고에 감사하고, 새해에는 전 공직자가 일치단결해 자족경제 도시로의 도약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은 ▲체감형 교통 혁신 ▲교육·보육 중심의 미래 투자 ▲기업 유치를 통한 자족도시 완성 ▲관광과 경제가 연결되는 문화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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