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최초 지방자치단체 주체 창단 구단인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으로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가 선임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울산시체육회는 2일 울산 웨일즈의 감독과 단장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그는 2007년까지 15시즌 동안 두산의 '원클럽맨'으로 뛰며 통산 1500경기에 출전, 51홈런 505타점 612득점 타율 0.283의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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