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2기 2년차를 맞이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노화로 인한 건강 우려를 거듭 일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백악관 의사들은 방금 내가 완벽한 건강 상태에 있으며, 인지 검사를 3차례 연속으로 완벽하게 통과했다, 즉 질문에 100% 정답을 맞혔다는 의미라고 보고했다"고 적었다.
그는 특히 인지 검사에 대해 "어떤 다른 대통령이나 전임 부통령도 받으려 하지 않았다"면서 "나는 대통령이나 부통령에 출마하는 사람은 누구나 강력하고 의미있으며 검증된 인지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강하게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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