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인터넷 검색기업 바이두(百度)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업을 분할해 홍콩 증시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홍콩경제일보, 거형망, 재신쾌보(財訊快報)에 따르면 바이두는 2일 공시를 통해 AI 반도체 자회사 쿤룬신(崑崙芯 Kunlunxin)이 전날 홍콩교역소(증권거래소)에 비공개로 상장 신청서(A1)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상장 이후에도 쿤룬신은 바이두의 자회사 지위를 유지한다고 바이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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