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감시체계에서는 항생제별 내성 양상 및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2017년부터 매년 ‘국가 항균제 내성균 조사 연보’를 통해 의료기관별, 균종별, 다제내성균 추이 등 국내 항생제 내성 정보를 제공해 왔다.
종합병원 환자를 대상으로 법정감염병 등 혈류 감염 주요 병원균의 항생제 내성률을 분석한 결과,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MRSA) 등은 소폭 감소했지만 전반적으로 높은 내성률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세대 세팔로스포린계 내성 대장균(CTX-R ECO)은 요양병원 86.5%, 중소병원 53.4%, 종합병원 38.6%, 의원 36.5%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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