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여주시의회 의원으로서, 그리고 여주시민의 대표로서 무리한 정책 추진이 여주시민의 생존권과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에, 정부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첫째, 남한강 취·양수시설 개선사업에 앞서 전문기관을 통한 피해 조사와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진정한 지속 가능성은 지역과의 협의, 피해에 대한 책임, 그리고 시민의 삶을 지키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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