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제련소 건설을 위해 추진한 유상증자 등기가 법원에서 별다른 문제 없이 완료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74억3200만달러를 투자해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건설하고자 미 정부와 합작법인 '크루서블 JV'를 설립, 고려아연 지분 10%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하기로 했다.
이들은 유상증자 목적 등에 문제가 있다며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지난달 24일 고려아연 측 손을 들어줬던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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