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단식의 안세영을 '퀸'으로 칭했고, 남자 복식에서 새 역사를 쓴 김원호-서승재의 업적도 높게 평가했다.
대만 매체 '타이 바오'는 2일 "한국 배드민턴계는 2025년에 전성기를 맞이했다"며 "여자 단식의 '여왕' 안세영은 경기장을 지배, 11개의 타이틀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또 "남자 복식의 김원호-서승재 조도 37년 만에 한 시즌 11회 우승, 12개의 타이틀을 차지하는 업적을 세웠다"며 "같은 해의 두 그룹의 한국 선수들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A) 월드투어 파이널 정상에 올랐고, BWF 공식 웹사이트도 특별 기사를 게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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