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의 강자 HL 안양이 2026년 새해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하며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HL 안양은 2일 일본 코세 신요코하마 스케이트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23차전 요코하마 그리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김상욱은 이날 2골 1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며 개인 통산 151골 419어시스트를 기록, 통산 공격 포인트 570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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