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5' 참가자들 기념촬영 모습./부산외대 제공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오는 5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대학 단독 부스로 참가해 글로벌 산학협력 성과 확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부산외대는 지난해 국내 대학 중 드물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RISE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기업 연계형 전시 모델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장순흥 부산외대 총장은 "RISE 사업을 통해 구축한 지역 기반 산학협력 모델을 글로벌 무대인 CES에서 실증하는 것이 이번 참가의 핵심"이라며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에게는 글로벌 현장 실무 역량을 제공해 지산학 협력의 대표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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