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요코하마 그리츠(일본)를 꺾고 새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승리의 주인공은 2골 1도움을 기록한 김상욱과 3도움을 쌓은 신상훈이었다.
HL 안양은 오는 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요코하마와 24차전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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