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용산 집무실에 침실·사우나…"작은 호텔 같아 놀랐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尹 용산 집무실에 침실·사우나…"작은 호텔 같아 놀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 집무실 내부에 사우나실과 침실, 응접실을 갖추고, 대통령실 청사 외부에서 내부로 통하는 비밀 출입구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보면, 집무실 뒤에 마련된 침실에는 대형 침대와 이부자리가 마련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이 집무실 내부에 사우나 공간을 만들었다는 의혹은 지난해 2월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을 통해 제기된 바 있지만, 사진과 영상으로 실체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