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매체 '신추일보'는 1일(한국시간) 2026년 배드민턴 시즌을 조망하는 프리뷰 기사에서 자국 대표팀의 도전 과제를 짚는 동시에, 세계 무대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여자 단식 최강자 안세영과 남자 복식 김원호-서승재 조를 거론했다.
신문은 "하지만 2025년 기준 세계 배드민턴 판도를 보면, 여자단식에서는 한국의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이며, 남자복식에서는 디펜딩 챔피언인 김원호-서승재 조가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했다.
말레이시아 입장에서는 세계 제패라는 꿈을 품고 새해를 맞이하지만, 그 길목에는 이제 한국이라는 거대한 벽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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