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울산 초대 감독에 장원진…"좋은 선수들 키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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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울산 초대 감독에 장원진…"좋은 선수들 키우겠다"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 초대 단장에 김동진 전 롯데 자이언츠 경영지원팀장이 선임됐다.

김 단장은 이날 통화에서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의 초대 단장으로 선임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장원진 감독님과 함께 울산 웨일즈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달 공모를 통해 울산 웨일즈라는 팀명을 정했고, 이달 중순까지 구단 운영 법인을 설립하고 전문 프런트 조직과 코치진 7명, 선수 35명으로 꾸려진 선수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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