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민 삶의 현장에서 새해 업무 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민 삶의 현장에서 새해 업무 시작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 삶의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오후에는 노후화된 보일러를 교체한 세류2동 새터경로당과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하는 곡반초등학교 앞 궁촌육교를 잇달아 찾았다.

전병옥 회장은 “새터경로당 보일러가 노후화돼 난방이 잘되지 않는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교체해 주길 바란다”고 건의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