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시청 집무실에서 '2025 서울콘' 참가 인플루언서 6명을 만나 서울을 널리 알려준 데 감사를 전했다.
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지난달 29∼3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페스티벌 '2025 서울콘'을 개최했다.
오 시장은 "일 년 내내 서울에서 열리는 축제와 행사, 아름다운 사계절 등 다채로운 서울의 모습을 콘텐츠에 담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 지원하겠다"며 "세계인과 소통하는 인플루언서 여러분이 서울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사절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서울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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