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경제계 대표들에게 "저희 앞에 펼쳐져 있는 국제적인 환경이 결코 만만치 않다"며 "대한민국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강화해 이 변화의 파고를 헤쳐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지난해 코스피 4000 포인트 돌파,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등 성과를 강조하며 올해도 정부와 기업의 '원 팀' 협력을 요청했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성장을 회복하고, 대도약을 지향하고, 그것을 위한 기반으로서 통합이 필요하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들을 일궈나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 하나가 기업과 정부의 관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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