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2일 올해를 '개인정보 보호 체계 대전환의 원년'으로 정하고 "강력한 제재와 적극적 투자가 공존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프라이버시 안전망' 강화 방안으로 로봇청소기 등 국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스마트 기기 중심 PbD(Privacy by Design) 인증제 도입·확산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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