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당내 통합에 걸림돌이 있다면 그 걸림돌이 먼저 제거돼야 당 대표가 당내 통합을 이루는 공간이 생길 것"이라며 "어떤 걸림돌은 당 대표가 직접 나서서 제거할 수 없는 게 있다.어떤 걸림돌은 당원들과의 관계에 있어 직접 그것을 해결해야 할 당사자가 있다"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그런 걸림돌이 해결되지 않는데도 당원 의사와 상관 없이 당 대표가 개인적 판단에 의해서 연대나 통합을 함부로 얘기할 순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당원게시판 사태 징계 문제 논의와 관련해 주목을 받고 있는 윤리위원장 임명에 대해 "지방선거를 준비하려면 윤리위원장 임명이 불가피하므로 늦어도 이달 안에 발표할 예정"이라며 "후보군은 줄여져 있고 대표가 결정하면 되는 단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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