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정신아 대표는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내실을 다지고 시스템을 정비하며 그룹의 역량을 핵심 중심으로 모은 응축의 시간이었다”며 “이제 응축된 에너지를 바탕으로 성장을 본격화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를 기반으로 새해에는 ▲사람 중심 AI(Human-centric AI)와 ▲글로벌 팬덤 OS(Global Fandom Operating System)를 성장축으로 확대 공략할 방침이다.
이 두 축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는 ‘Web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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