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 최고경영자(CEO)들이 병오년 새해 ‘AI 및 스테이블코인 분야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자산관리(WM) 역량 강화’를 공통적으로 강조하며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4대 금융그룹 CEO들은 새해 첫 영엽일인 2일 신년사를 통해 AI,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금융 시장 선점과 자산관리, 기업·투자금융 강화를 공통적으로 언급했다.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은 올해 ‘전환과 확장’이라는 경영방향을 제시하고 WM과 기업·투자금융(IB) 역량 강화, 디지털자산 시장 선도와 영업점 채널 혁신을 통한 효율적인 고객 기반 확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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