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표적인 '반트럼프' 배우인 조지 클루니의 프랑스 국적 취득을 조롱하자 배우 본인도 반격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좋은 소식!"이라며 "역사상 최악의 정치 예언자 두 명인 조지 클루니와 (그의 부인) 아말 클루니가 공식적으로 프랑스 시민이 됐다"고 적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클루니와 그 가족은 최근 프랑스 국적을 얻어 미국, 프랑스 이중 국적자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