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의회, NSC 수장 사임요구안 통과…보좌진 中간첩 혐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만 의회, NSC 수장 사임요구안 통과…보좌진 中간첩 혐의

대만 국가안전회의(NSC) 수장인 우자오셰 비서장의 전직 보좌진이 중국 간첩 혐의를 받는 가운데, 대만 입법원(국회)이 야당 주도로 우 비서장에 대한 사임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앞서 민중당은 지난해 7월 우 비서장의 보좌진이었던 허런제가 중국에 외교 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돼 중형을 구형받은 것과 관련해 이러한 결의안을 발의했다.

한편 입법원은 이날 줘룽타이 대만 행정원장(총리 격)에 대한 규탄안도 찬성 55표, 반대 48표로 통과시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