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 2024시즌 키움 히어로즈 소속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로니 도슨이 다시 한국 무대로 복귀할까.
부상 재활을 마친 도슨은 지난해 초 미국의 야구 교실에서 타격 코치로 활동하며 자신의 근황을 알렸고, 8월부터 10월까지 과거 자신이 속했던 독립리그 렉싱턴 레전즈에서 짧은 기간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또 울산 웨일즈에 합류한 외국인 선수는 KBO 규약에 명시되어 있는 양도 가능 기간(포스트시즌 종료 다음날부터 다음 해 7월 31일까지) 중 KBO 구단으로 이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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