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과 결별한 루빅손·엄원상, 나란히 대전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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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울산과 결별한 루빅손·엄원상, 나란히 대전행(종합)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결별한 공격수 루빅손(32), 엄원상(26)이 나란히 대전하나시티즌으로 향했다.

스웨덴 1부 리그에서 세 시즌 동안 88경기에서 31골 19도움을 올린 루빅손은 2023년 울산을 통해 K리그1 무대를 밟았다.

그는 광주 입단 첫 해 팀의 K리그1 승격에 기여했고, 울산 소속으로는 2022∼2025년 네 시즌 동안 117경기에서 21골 17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K리그1 우승 3연패 주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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