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아스(as)'는 1일(한국시간) 세비야 지역 매체 '무초데포르테'의 보도를 인용 "세르히오 라모스가 세비야 매각 과정에 본격적으로 등장했다"며, 라모스가 구단 인수와 관련해 예비 접촉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구단에 대한 실사 과정 이후 세비야의 재정 상황이 드러나자, 이 미국 자본은 인수가를 대폭 낮춰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페'는 "이사회가 라모스의 제안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관건"이라며, 미국 자본과의 관계가 사실상 중단된 상황에서 그의 제안이 협상의 흐름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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