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항공기는 훈련 비행을 마치고 광주기지에 착륙 활주 중 활주로를 이탈해 기체가 전복됐습니다.
훈련기에는 교관 1명, 학생조종사 1명 등 2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공군은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활주로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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