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센터에 '트럼프' 이름 달자…美예술계 쪼개졌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케네디센터에 '트럼프' 이름 달자…美예술계 쪼개졌다

미국 워싱턴DC의 대표적 문화예술 시설인 ‘케네디 센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이 추가되면서 미 예술계가 심각한 분열을 겪고 있다.

케네디 공연예술센터 외벽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새로 추가한 글자가 보이고 있다.

케네디 기념 공연예술센터’로 변경된 가운데 지난해 12월 29일(현지시간) 센터 내부를 사람들이 걷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