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특별한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한다.
거침없는 입소문을 입증하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가 관객들과의 공감대를 넓힐 이벤트를 준비했다.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와 함께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는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과 현실적인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