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원, 현빈과 손잡았다…판 뒤집는 '핵심 축' 활약 (메이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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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원, 현빈과 손잡았다…판 뒤집는 '핵심 축' 활약 (메이드 인 코리아)

배우 노재원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서사의 판을 뒤흔들며 또 한 번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노재원은 극 중 백기태의 동기이자 중앙정보부 부산지사 정보과 과장 표학수 역으로 분해 의중을 알 수 없는 면모로 극 전반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번 3, 4회에서 표학수는 백기태와 황국평(박용우) 사이에서 감시와 의심의 대상이 되며 본격적인 서사의 중심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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