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1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 한국관을 구축하고 3년 연속 세계 최다 혁신상 수상으로 입증된 국내 기업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방위적인 수출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전시회 주최사인 CTA가 발표한 CES 혁신상 1차 결과에 따르면 전체 수상 기업 284개사 중 59%에 달하는 168개사가 한국 기업으로 집계됐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CES는 우리 기업들의 가능성을 증명할 최적의 무대라며 혁신 역량이 수출로 직결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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