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오는 25일 대만으로 출국, 26일부터 대만 타이난의 아시아 태평양 국제야구센터에서 1차 스프링캠프 훈련에 돌입한다.
롯데가 1차 캠프를 차리는 대만 타이난은 지난해에도 훈련을 진행했던 곳이다.
롯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 타이난 훈련 여건을 적극 활용, 이른 오전부터 야간까지 충분한 훈련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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