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산업계가 꼽은 새해 키워드는 역시 ‘인공지능(AI)’이다.
(사진=포스코그룹) ◇ 산업재해 근절 기조 속 안전 관리도 주요 과제로 안전 관리도 새해 주요 경영 키워드로 떠올랐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포항제철소 등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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