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방준오 사장이 새해를 맞아 ‘수성’을 넘어선 ‘도약’을 선언했다.
정치·경제적 불확실성까지 겹친 상황에서 언론의 책임은 더욱 무거워졌다는 인식이다.
방 사장은 “‘모든 어려움의 한가운데에 기회가 있다’는 말처럼, 올해는 새로운 각오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해야 할 때”라며 “눈앞의 어려움에 머뭇거리지 않고 길게 보고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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